2017년 8월 18일 금요일

진저 스냅 너무무셔여~

전 늑대인간이라고 한다. 저에 대해서 아시죠?. 여러분들중에서 저를 보신 분들도 있고 많이 들어보셨거나 하신 많은 분들이 있을 것이다. 물론 저의 팬은 없겠죠?. 여러분이 늑대가 아닌 이상은 말이다.-.-;;;;
제가 이렇게 여러분께 이야기를 하려고 온 이유는 참으로 어떻게 보면 황당하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어쩌구니가 없다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제가 나오는 영화가 있어서 해 드릴까 한다.
물론 저는 그 영화에 직접적으로 나오지는 않지만 참으로 황당함의 극치라고 할지 뭐라고 표현을 못 하겠네요. 아마도 제 이야기를 들으면 아실 것이다.
여기 진저와 브리짓라는 자매가 있다. 그들은 학교와 집에 흥미(?)를 못 느끼고 그냥 나라과의 단절만을 생각하며 자살을 마음에 담고 사는 사람이다. 왜 그들은 나라과 단절을 하려고 하는가?.
그들은 어느날 밤에 함께 있다가 진저가 공원에서 이상한 무엇인가에 습격을 당하게 된다. 그래서 진저는 온몸이 피투성이가 되지만 상처는 곧 아물게 되고 그저 그들의 생활을 하게 되는데.....